수원 이어 광주까지 ‘우천 취소’…SSG-KIA전 추후 편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수원에 이어 광주까지 비로 야구가 열리지 못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KBO리그 정규시즌 SSG-KIA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밝혔다. 오후부터 전국적으로 비구름이 드리웠다. 비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판타지 보이즈 이한빈, 외조부상으로 스케줄 불참 [공식]Next: 여주도시공사,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성금 기탁… 따뜻한 위로와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