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어진 빗방울…12일 삼성-KT전 ‘우천 취소’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수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삼성-KT 경기가 비로 연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진행 예정이던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삼성-KT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전국적으로 비 소식이 있었다. KBO리그에도 영향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현용 극장골’ 수원FC, 김천 꺾고 시즌 첫 승+최하위 탈출Next: 6월 4명 ‘입대’, 고민 안은 황선홍 감독 “3일간 잠을 못 잤다, 슬기롭게 넘어가야”[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