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추재현, 데뷔 첫 ‘4번’…“기대했던 것만큼 해주고 있어” 이승엽 감독 ‘승부수’ [SS잠실in]

    두산 추재현, 데뷔 첫 ‘4번’…“기대했던 것만큼 해주고 있어” 이승엽 감독 ‘승부수’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대했던 것만큼 해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1군에 등록됐다. 이후 좋은 타격감을 보인다. 사령탑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고 있다. 데뷔 첫 ‘4번 타자’ 임무까지 맡게 됐다. 두산 추재현(26) 얘기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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