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추재현, 데뷔 첫 ‘4번’…“기대했던 것만큼 해주고 있어” 이승엽 감독 ‘승부수’ [SS잠실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기대했던 것만큼 해주고 있다.” 지난달 30일 1군에 등록됐다. 이후 좋은 타격감을 보인다. 사령탑 기대에 제대로 부응하고 있다. 데뷔 첫 ‘4번 타자’ 임무까지 맡게 됐다. 두산 추재현(26) 얘기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딱 봐도 말랐는데…레드벨벳 조이, 다이어트 망언 “마른 체질 부러워”Next: 최대호 안양시장, 잇따른 철도 공사 사고에 관내 현장 긴급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