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배제하니 새 얼굴은 4명…‘경력자 우대’ V리그, 아시아쿼터 리스크…

    중국·이란 배제하니 새 얼굴은 4명…‘경력자 우대’ V리그, 아시아쿼터 리스크 사양합니다
    2025~2026시즌 V리그를 누빌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뉴 페이스’는 4명이다. 남녀부 새 얼굴은 각각 2명씩으로, 호주 세터 알시딥 싱 도산(삼성화재)과 이란 미들블로커(센터) 매히 젤베 가지아니(OK저축은행·이상 남자부), 호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알리사 킨젤라(IBK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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