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란 배제하니 새 얼굴은 4명…‘경력자 우대’ V리그, 아시아쿼터 리스크… 1년 ago57년 ago01 mins 2025~2026시즌 V리그를 누빌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뉴 페이스’는 4명이다. 남녀부 새 얼굴은 각각 2명씩으로, 호주 세터 알시딥 싱 도산(삼성화재)과 이란 미들블로커(센터) 매히 젤베 가지아니(OK저축은행·이상 남자부), 호주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알리사 킨젤라(IBK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도, 초대형 산불 2차 피해 막기 위해 신속 복구 나서Next: 손흥민, 정말 떠나야 해?…바람잘 날 없는 토트넘, 이번엔 ‘스파이 색출작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