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1순위의 진가’…양준석, 11년 만에 LG ‘챔프전 진출’ 이끌었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기다린 시간이 길었다. 마침내 LG가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는다. 그리고 그 중심엔 양준석(24)이 있다. 1순위로 지명된 그가, 2년 만에 제대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LG는 2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관광원년의 해맞이 여주시 외룡리 에너지서비스 마을 정화활동 참여’Next: “남편, 친정언니 성추행하고 장모 가슴 만져” 주장…충격 반전 (결혼지옥)[T…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