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바로 ‘1순위의 진가’…양준석, 11년 만에 LG ‘챔프전 진출’ 이끌었다 [SS시선집중]

    이것이 바로 ‘1순위의 진가’…양준석, 11년 만에 LG ‘챔프전 진출’ 이끌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기다린 시간이 길었다. 마침내 LG가 챔피언결정전 무대를 밟는다. 그리고 그 중심엔 양준석(24)이 있다. 1순위로 지명된 그가, 2년 만에 제대로 존재감을 나타냈다. LG는 28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4강 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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