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을 피부로 못 느꼈나 봐” 허탈한 김태형 감독, 어려운 승부 주문했는데… [백스톱]

    “김도영을 피부로 못 느꼈나 봐” 허탈한 김태형 감독, 어려운 승부 주문했는데… [백스톱]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김도영을 피부로 못 느꼈나봐.” 롯데 김태형(58) 감독이 전날 KIA전을 되돌아봤다. 터커 데이비슨(29)은 잘 던졌다. 대신 KIA 김도영(22)에게 맞은 결승타가 아쉽다. 호투하고 패전이다. ‘승부하는 방법’이 아쉽다. 상황은 이랬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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