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전민재, 15일 최종 안과 검진…김태형 감독 “이르면 주말, 늦어도 다음 주는 될 것”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롯데 ‘히트상품’ 전민재(26)가 15일 마지막 안과 검진을 받는다. 출전 여부가 달렸다. 일단 김태형(58) 감독은 이르면 주말을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IA전에 앞서 “전민재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북도, 기업에 방사광가속기 R&D 역량 강화 지원Next: “삼진당했을 때 결정” LG 김민수, 1군 등록 하루 만에 말소…홍창기와 충돌은 ‘별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