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당진성당, 신자 대상 생태환경 영성교육 실시

    [당진신문=김희봉 시민기자]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주임신부 김경식)은 심각해지는 지구위기를 막아내기 위해 지난 11일 신자들을 대상으로 생활 쓰레기의 배출과 처리문제 등 생태환경에 대한 영성교육을 실시했다. 천주교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소속 오현화 강사는 “우리가 무심코 쓰고 버리는 쓰레기가 우리 자녀들의 미래 삶을 해치게 된다”며 “누군가는 생산하고 소비하고 쓰레기를 버리는데 부자들이나 경제 강대국에서 많이 발생시키고 그 피해는 가난한 자와 약소국들이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에서 배출된 의류의 5%만 유통되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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