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11 다 빼고 패배했지만…김은중 감독이 발견한 백업 멤버들의 가능성, K리그1 스쿼드 확장 기회로[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패배했지만 수확이 있는 경기였다. 생존이 시급한 수원FC의 김은중 감독은 코리아컵을 스쿼드 확장 기회로 삼았다. 수원은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힘을 완전히 뺀 채로 임했다. 베스트11은 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남길-서경덕,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부다페스트 ‘한글배움터’에 교육물품 기증Next: “그걸 진짜 준다고!”…추성훈, 제이홉에게 ‘5000만원 팔찌’ 쿨하게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