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외인 구성으로 보는 여자부 판세…지난시즌 흥국생명 같은 독주는 없다?

    아시아쿼터-외인 구성으로 보는 여자부 판세…지난시즌 흥국생명 같은 독주는 없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는 치열한 접전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시즌 V리그 여자부는 흥국생명의 독무대였다. 정규리그 36경기에서 27승9패로 승점 81을 확보하며 2위 현대건설(66점)에 무려 15점이나 앞서며 1위를 조기 확정했다.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