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재판 중인데…래퍼 식케이, ‘워터밤’ 출연 논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받은 래퍼 식케이가 항소심을 앞두고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에 출연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오는 7월 4일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인 ‘워터밤 서울 2025’ 측은 최근 출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식케이는 해당 공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남시, 1회용품 사용 점검 돌입… 업종 밀집 지역부터 집중 단속Next: 과천시, ‘기업정책과’ 신설…22명 증원 포함한 조직개편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