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다르다…‘콘셉트 시네마’로 음악+영화 융합 예술 개척 [SS뮤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콘셉트 시네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음악과 영화가 만난 ‘융합 예술’을 그려나가고 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매 앨범 자신들만의 서사를 녹인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독보적 콘셉트를 구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8일 열리는 제35회 스포츠조선배, 장거리 신흥 강자를 찾아라!Next: 이정후, 2G 연속 홈런포 쾅! 이번에는 ‘투런포’ 작렬…SF는 7-8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