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다르다…‘콘셉트 시네마’로 음악+영화 융합 예술 개척 [SS뮤직]

    엔하이픈은 다르다…‘콘셉트 시네마’로 음악+영화 융합 예술 개척 [SS뮤직]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엔하이픈(ENHYPEN)이 ‘콘셉트 시네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음악과 영화가 만난 ‘융합 예술’을 그려나가고 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매 앨범 자신들만의 서사를 녹인 탄탄한 스토리텔링으로 독보적 콘셉트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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