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 세계관 최강 빌런 변신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박진영이 ‘하이파이브’로 세계관 최강 빌런 연기에 도전한다. 영화 ‘하이파이브’ 관계자는 15일 영춘 역을 맡은 박진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의 이야기를 담는다. 그러나 그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이은주 의원, 교육 행정의 효율성 제고와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 지원 강조Next: 서울마주협회장배 출전 빈체로카발로-크라운함성-블랙맘바, 단거리 최강자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