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 터졌다!’ 양현준, 애버딘전 결승포 작렬…‘리그 조기 우승’ 셀틱, 승점 90 돌파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스코티시 프리미어십(SPL) 명문 셀틱에서 뛰는 윙어 양현준이 시즌 6호 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1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애버딘의 피토드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SPL 37라운드 애버딘과 원정 경기에서 1-1로 맞선 전반 추가 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위스서 뛰는 공격수 이영준, 득점 아니지만 시즌 4호 ‘도움’으로 5개월만 공격 포인트Next: 비비가 쏘고 장기하가 받았다?…‘밤양갱’ 저작권 수익의 행방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