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가 쏘고 장기하가 받았다?…‘밤양갱’ 저작권 수익의 행방은 1년 ago56년 ago01 mins “그 노래 대박은 났는데…돈은 제가 안 받아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비비가 ‘밤양갱’ 열풍과 저작권료 이야기를 털어놨다. 최근 전파를 탄 MBC ‘라디오스타’에서 비비는 “저는 그냥 부른 사람일 뿐, 저작권료는 장기하 오빠 몫”이라고 말했다. 비비에 따르면, 장기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개월만 터졌다!’ 양현준, 애버딘전 결승포 작렬…‘리그 조기 우승’ 셀틱, 승점 90 돌파Next: ‘운’ 따른 ‘최대어’ 에반스 영입…‘다크호스’ 급부상한 한국전력, 외인 부상 ‘악몽’ 떨쳐내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