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C, 울산시와 ‘6월말’까지 계약…의지는 확고하다 “창원 복귀? 말보다 확인이 먼저”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창원시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청할 생각이다.” 창원시가 ‘18일까지 정비 완료’를 앞세워 급하게 야구장 정밀진단에 나섰다. NC와 신뢰 회복을 위한 과정은 생략됐고, 일방적인 통보만 있었다. 게다가 창원시가 정비를 시일 내에 마친다고 해도 당장 창원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타투 지우고, 불면증과 작별한 현아…결혼이 바꾼 인생 리셋Next: 재수는 없다! 정찬성의 제자 박재현, ‘ROAD TO UFC 시즌 4’는 합격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