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사진 커뮤니티에서 ‘사진 맛집’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내 촬영 명소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 및 논 경관과 우강 팽나무 2곳을 5월에 사진찍기 좋은 곳으로 추천했다. 삽교호관광지(신평면 운정리 898 일원)의 대표 명소인 대관람차는 낮에는 논 경관,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감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삽교호관광지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하는 논 경관은 계절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자연의 팔레트’로 유명하다. 5월에는 수면에 비친 반영 사진과 대관람차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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