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PO 진출’ KT, 단장-감독 ‘동반 경질’…“우승 바라본다, 분위기 쇄신 차원”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수원 KT가 단장과 감독을 동시에 경질했다. 포스트시즌 성과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위한 결단’이라는 판단 아래 칼을 빼 들었다. KT는 21일 스포츠서울과 전화에서 “전날 최현준 단장과 송영진 감독을 해임했다”며 “우리는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분위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인정은 없지만 숨기진 않는다’…리사의 現남친❤️재벌2세는 누구?Next: [단독] ‘ROAD TO UFC 시즌 4’ 메인이벤트 장식 서동현, “KO로 승리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