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부진→콜업→신인왕후보’…LAD도 예상못한 반전드라마

    김혜성 ‘부진→콜업→신인왕후보’…LAD도 예상못한 반전드라마
    美 전문가들 “기적의 상승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단 15경기 만에 신인왕 후보로 거론될 수 있을까.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미국 메이저리그(ML)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1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아메리칸리그(AL)·내셔널리그(NL) 신인왕 후보 투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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