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부진→콜업→신인왕후보’…LAD도 예상못한 반전드라마 1년 ago57년 ago01 mins 美 전문가들 “기적의 상승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단 15경기 만에 신인왕 후보로 거론될 수 있을까.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미국 메이저리그(ML) 전문가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21일(한국시간) MLB닷컴은 아메리칸리그(AL)·내셔널리그(NL) 신인왕 후보 투표 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특례시의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Next: ‘미션 임파서블8’, 5일째 100만 돌파…‘야당’보다 빠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