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로펌세종’ 13인 체제로 강화…‘김앤장’ 어도어 상대 2차전 준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뉴진스가 어도어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무효 소송을 앞두고 변호인단을 강화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측은 6월 5일 예정된 2차 변론을 앞두고 대형 로펌 세종 소속 변호인을 13명으로 늘렸다. 일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법적 대리를 맡았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지의 서울’ 박신우 감독 “너무 예쁜 대본, 배우 연기력 잘 묻어나게 노력” [SS현장]Next: 수원특례시의회 영남지역 산불피해 지원 성금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