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오성환)이 당진문예의전당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한국 창작뮤지컬의 대표작 ‘명성황후’의 30주년 특별공연을 오는 7월 24일(금) 25일(토), 26일(일) 선보인다. 당진에서의 초연이자 충남권 유일의 단독 공연이다.명성황후는 1995년 예술의전당 초연 이후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로 자리매김했으며, 뉴욕 링컨센터와 LA, 상하이 등 세계 유수의 무대에 오른 작품이다. 웅장한 서사와 음악, 대규모 무대 세트가 어우러지는 이 작품은 최소 1500석 이상의 공연장을 기준으로 유치되는 초대형 공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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