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대형 오심 나왔다, 허율 팔꿈치 파울 옐로카드→레드카드로…2경기 출장 정지 징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K리그1에서 또 대형 오심이 발생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울산HD 공격수 허율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사후 징계를 부과했다. 허율은 지난 28일 광주FC와의 K리그1 16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 변준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준비했다” 엘동원 45일 만에 복귀전, 투구수 ‘90개’…유영찬도 1군 합류 [SS시선집중]Next: 여주도시공사, 휠체어 장애인 가족을 위한 특별한 여행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