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인재진 정책특별보좌관이 당진 문화예술 정책에서 결국 손을 뗐다.(관련기사:인재진 특보 사의 표명..당진 문화정책에서 손 떼나,1561호)지난 5월 26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인재진 감독은 오성환 시장과의 친인척 관계라는 의혹 제기에 대한 팩트체크를 시작으로 본인을 둘러싼 문화재단 인사 특혜를 비롯한 면천창고 운영자 선정 등에 대한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 전면으로 반박했다. 인재진 감독은 “2년 전 제가 부친상을 당진에서 치렀을 때 일면식도 없던 오성환 시장이 시장 근조기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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