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천사’로 변신한 이유비, 우유빛 피부와 매치된 화이트룩으로 공항을 환하게 만들어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인천국제공항 = 이주상 기자] 31일 오전 배우 이유비가 인천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 타이뻬이로 출국했다. 이날 이유비는 깨끗한 화이트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마치 ‘순백의 천사’로 변신한 듯 지극히 고운 자태를 자랑했다. 민소매 티셔츠에 데님 팬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재진 특보는 왜 사임해야 했나Next: 박진주-미주 마지막인데…주우재, ‘놀뭐’ 녹화 중 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