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지난 5월 13일 열린 송악감자 홍보 판촉행사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그동안 해나루 명칭을 사용했던 것과 다르게 올해 행사에서는 단순히 송악감자라고만 적은 이유를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소비자 신뢰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고, 지역 농산물만의 특색을 살리기 어려워질 수 있다”며 우려했다. (관련기사: 5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돌아오는 송악감자 홍보 판촉행사, 1560호)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가공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해나루 공동상표의 기준은 무엇일까.지난 2003년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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