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가 없다’ 주전·백업 ‘줄줄이’ 부상 NC, 마지막 희망 김정호는 누구인가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NC 안방에 ‘빨간 불’이 켜졌다. 주전도, 백업도 줄줄이 ‘부상’ 이탈했다. 남은 포수가 없다.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정호(27)를 급히 1군 콜업했다. 김정호가 NC 안방의 마지막 희망이 됐다. NC는 주전 안방마님 김형준(26)이 손가락 부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보들의 단골 공약 ‘제2서해대교’ 지켜질까Next: 6이닝 1실점 ‘호투’→아쉽게 ‘승리’ 놓친 소형준…강철매직 “팀을 위한 희생, 고마운 마음이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