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1실점 ‘호투’→아쉽게 ‘승리’ 놓친 소형준…강철매직 “팀을 위한 희생, 고마운 마음이다” [SS수원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팀을 위한 희생에 고마운 마음이다.” KT 소형준(24)이 퀄리티스타트(QS)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경기 중반까지 타선 도움이 없었다. 아쉽게 승리를 수확하지 못했다. 이강철(59) 감독도 “선발승을 거두지 못해 아쉽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수가 없다’ 주전·백업 ‘줄줄이’ 부상 NC, 마지막 희망 김정호는 누구인가 [SS시선집중]Next: ‘3연승 또 좌절’ 서울 이랜드, ‘백가온 2골2도움’ 부산에 1-4 완패…전남은 화성 3-2 격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