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이닝 1실점 ‘호투’→아쉽게 ‘승리’ 놓친 소형준…강철매직 “팀을 위한 희생, 고마운 마음이다” [SS수원in]

    6이닝 1실점 ‘호투’→아쉽게 ‘승리’ 놓친 소형준…강철매직 “팀을 위한 희생, 고마운 마음이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팀을 위한 희생에 고마운 마음이다.” KT 소형준(24)이 퀄리티스타트(QS) 호투를 펼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그러나 경기 중반까지 타선 도움이 없었다. 아쉽게 승리를 수확하지 못했다. 이강철(59) 감독도 “선발승을 거두지 못해 아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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