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 넣고 김학범 감독과 포옹한 이창민 “선수단이 드리는 위로, 우리가 있으니 힘내시라는 의미”[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선수단에서 감독께 드리는 위로죠.” 제주SK 미드필더 이창민(31)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4분 남태희의 백패스를 받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륜설 정면 돌파’ 최여진, 1일 돌싱 남친과 결혼…인생 2막 시작Next: ‘지창욱=히트보증수표’ 공식완성…주류·패션·뷰티까지 브랜드 사냥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