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골’ 넣고 김학범 감독과 포옹한 이창민 “선수단이 드리는 위로, 우리가 있으니 힘내시라는 의미”[현장인터뷰]

    ‘첫 골’ 넣고 김학범 감독과 포옹한 이창민 “선수단이 드리는 위로, 우리가 있으니 힘내시라는 의미”[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기자] “선수단에서 감독께 드리는 위로죠.” 제주SK 미드필더 이창민(31)은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후반 4분 남태희의 백패스를 받아 오른발 중거리 슛으로 추가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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