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6월의 담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장미가 담을 타고 서서히 올라무더운 6월의 붉은 입술을 벌린다햇살을 머금고 빗물을 흡수하여더 푸른 잎새를 펴고푸른 잎새에 기대듯붉은 꽃들이 땀을 수놓고바라보는 사람들의 가슴에 정열을 심어준다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 정상급 라이더 의견 반영”…‘보아 핏 시스템’ 적용한 사이클링화 3종 ‘주목’Next: 1400여종 매거진은 덤! 도미노피자, ‘모아진 매거진’ 1개월 구독 이벤트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