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순이 왔주게” 아이유, 의리의 발걸음…제주 할망작가들과 ‘폭싹 속았수다’ 나들이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폭싹 속았수다’ 속 주인공 애순이 아닌, 진짜 애순이로서 제주를 다시 찾았다. 그가 발걸음을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제주 할머니 작가들이 만든 그림전이었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주 그림 할망작가님들 광례똘 애순이 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현정, 이번엔 앙상한 팔…수박바에 찡긋까지Next: 광명시 반려동물문화복합센터 ‘반함’ 책임 있는 반려문화 마중물로 자리 잡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