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이번엔 앙상한 팔…수박바에 찡긋까지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고현정이 SNS로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고현정은 민낯에 가까운 수수한 모습으로 야외 정원에 앉아 카메라를 들고 무언가를 촬영 중이다. 얇은 민소매 니트와 헐렁한 하의 차림, 안경 너머 무심한 듯 진지한 눈빛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좌완 상대 0.750인데…김혜성, ‘플래툰 희생양’ 계속되나?Next: “애순이 왔주게” 아이유, 의리의 발걸음…제주 할망작가들과 ‘폭싹 속았수다’ 나들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