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좀비’ 원조 맛집, 영화 ‘28년 후’…맥박 뛰게하는 실력은 여전하네 [SS무비]

    ‘뛰는 좀비’ 원조 맛집, 영화 ‘28년 후’…맥박 뛰게하는 실력은 여전하네 [SS무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28년 후’는 ‘뛰는 좀비’의 원조 맛집 영화라 부를 만하다. 공포를 점진적으로 전개하는 방식이 꽤 흥미롭다. 다양한 좀비들의 비주얼과 더불어 인류 존재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냈다. 영화 ‘28일 후’(2002) 23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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