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는 좀비’ 원조 맛집, 영화 ‘28년 후’…맥박 뛰게하는 실력은 여전하네 [SS무비]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28년 후’는 ‘뛰는 좀비’의 원조 맛집 영화라 부를 만하다. 공포를 점진적으로 전개하는 방식이 꽤 흥미롭다. 다양한 좀비들의 비주얼과 더불어 인류 존재에 대한 성찰까지 담아냈다. 영화 ‘28일 후’(2002) 23년 만에 선보이는 속편에 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기흥구, 집중호우 대비 전방위 안전 점검Next: 단발머리·핑크룩·초록니트…박봄, ‘셀프 쇼케이스in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