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김영권 감싼 김판곤 감독 “최선 다하다 그랬다, 팀 정비해야”[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이 ‘다음’을 기약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의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에서 0-1 패배하며 탈락했다. 울산은 전반전 막판 김영권의 경고 누적 퇴장 후 수세에 몰리다 실점 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김민석, 8회 추가득점 노리는 안타Next: 감보아 ‘6.2이닝’+전준우 ‘투런포’→롯데, LG 꺾고 주중시리즈 1승1패 균형 맞췄다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