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체크스윙 논란’ 7회에만 두 번이나…박진만 감독 ‘극대노’, 박차고 나왔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왔다. 체크스윙 판정 때문이다. 잇달아 불리한 판정이 나왔다고 판단했다. 상황은 2일 잠실구장에서 발생했다. 삼성과 두산의 경기. 삼성이 0-1로 뒤진 7회말 두산 김재환 타석. 마운드는 삼성 배찬승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권 퇴장 ‘나비효과’ 클럽월드컵 마치고 돌아온 울산 8강 탈락…광주가 4강으로[현장리뷰]Next: [포토] 환호하는 박치국 ‘만루위기 탈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