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체크스윙 논란’ 7회에만 두 번이나…박진만 감독 ‘극대노’, 박차고 나왔다 [SS잠실in]

    ‘또 체크스윙 논란’ 7회에만 두 번이나…박진만 감독 ‘극대노’, 박차고 나왔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더그아웃을 박차고 나왔다. 체크스윙 판정 때문이다. 잇달아 불리한 판정이 나왔다고 판단했다. 상황은 2일 잠실구장에서 발생했다. 삼성과 두산의 경기. 삼성이 0-1로 뒤진 7회말 두산 김재환 타석. 마운드는 삼성 배찬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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