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 디아스, 조타 장례식 대신 인플루언서들과 웃고 떠들며 춤까지 춰…쏟아지는 비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의 루이스 디아스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고 조타의 장례식 대신 인플루언서 행사에 참석해 논란이 되고 있다. 교통사고로 숨진 조타의 장례식이 5일 고향 포르투갈 곤도마르에서 열렸다. 같은 날 디아스는 장례식장이 아닌 콜롬비아에 있었다. 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축산정책, 홍보성과와 형평성 모두 따져야Next: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 모두의교회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위촉장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