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레전드’ 나가토모 동아시안컵 뜬다…“왜 여기 있는지 보이겠다” 베테랑의 자신감[SS현장]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일본을 넘어 아시아의 레전드로 불리는 나가토모 유토(39·FC도쿄)가 한국 땅에서 제 가치를 뽐낼 것인가. 나가토모는 1986년생이다.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일본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TS, 10년간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500곡 중 ‘K팝 그룹 유일’Next: 경기도의회 김철진 도의원, 반달섬 학교민원관련 안산교육청과 간담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