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레전드’ 나가토모 동아시안컵 뜬다…“왜 여기 있는지 보이겠다” 베테랑의 자신감[SS현장]

    한국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레전드’ 나가토모 동아시안컵 뜬다…“왜 여기 있는지 보이겠다” 베테랑의 자신감[SS현장]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일본을 넘어 아시아의 레전드로 불리는 나가토모 유토(39·FC도쿄)가 한국 땅에서 제 가치를 뽐낼 것인가. 나가토모는 1986년생이다.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지만 여전히 일본 대표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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