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에비앙서 첫 우승 도전 “레시피 정확히 따지듯 훈련 플랜도 바꿨죠” 12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정신없이 가면,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도 있죠.” 최혜진(26·롯데)이 만족스럽지 않지만 나쁘지 않은 성적을 남기고 프랑스로 떠났다. 최혜진은 6일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 골프클럽(파72·6684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물줄기를 찢었다…‘워터밤의 여신’ 권은비, 고자극 퍼포먼스 ‘무대 평정’Next: BTS, 10년간 전 세계서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 500곡 중 ‘K팝 그룹 유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