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로 남긴 짙은 여운…4.1%로 종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이 서로를 마음에 새겼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최종회에서는 영화 ‘하얀 사랑’의 크랭크 업과 함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영원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 분)의 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민재, 출산 147일 남았다 “친부 연락 無…스토킹으로 고소당해”Next: ‘굿보이’ 오정세 시한폭탄 광기…‘굿벤져스’의 운명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