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로 남긴 짙은 여운…4.1%로 종영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로 남긴 짙은 여운…4.1%로 종영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우리영화’ 남궁민과 전여빈이 서로를 마음에 새겼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최종회에서는 영화 ‘하얀 사랑’의 크랭크 업과 함께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도 영원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이제하(남궁민 분)와 이다음(전여빈 분)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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