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출산 147일 남았다 “친부 연락 無…스토킹으로 고소당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던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20일 자신의 SNS에 “많이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아이는 크고 있다”고 적었다. 이날 서민재는 “진행 상황을 물어보시는 분드링 많아 상황 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주기니’ 아이브 레이, 사나 만났다Next: 남궁민♥전여빈, ‘우리영화’로 남긴 짙은 여운…4.1%로 종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