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흑백요리사’ 베꼈다…中예능, 세트·룰까지 복제, 넷플 이번엔 강경대응하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글로벌 흥행을 거둔 한국 예능 ‘흑백요리사’가 이번엔 중국에서 표절 피해를 입었다. 넷플릭스는 공식적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판권을 판매한 적이 없다고 선을 그으며 내부적으로 대응을 검토 중이다. 문제의 프로그램은 중국 IT기업 텐센트가 운영하는 OTT 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강릉제일고 출신 김신진 영입Next: 세대간 연대 강화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 만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