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ERA 20위’ 다저스, 메이를 왜 보냈을까…시즌 후 FA+스넬·사사키 오면 자리 없어 [SS집중분석] 11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LA 다저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바쁘게 움직였다. 불펜-외야수를 데려왔고, 유망주도 보강했다. 묘한 구석이 하나 있다. 선발이 그렇게 강한 팀이 아니다. 그런데 더스틴 메이(28)를 보냈다.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의 ‘지론’까지 고려하면 놀라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7월 매출 589억원 역대 최고 치 기록Next: ‘좀비딸’, 개봉 이틀만에 70만 돌파…박스오피스 1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