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칼 뽑은’ KT, ‘ML·NPB 출신’ 스티븐슨 20만달러 영입…‘MVP’ 로하스 결별 “리더 역할 감사”

    [공식] ‘칼 뽑은’ KT, ‘ML·NPB 출신’ 스티븐슨 20만달러 영입…‘MVP’ 로하스 결별 “리더 역할 감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가 외국인 타자 교체 카드를 꺼냈다. MVP 출신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보내고,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영입했다. KT는 2일 “멜 로하스 주니어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을 연봉 2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좌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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