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칼 뽑은’ KT, ‘ML·NPB 출신’ 스티븐슨 20만달러 영입…‘MVP’ 로하스 결별 “리더 역할 감사”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KT가 외국인 타자 교체 카드를 꺼냈다. MVP 출신 멜 로하스 주니어(35)를 보내고, 앤드류 스티븐슨(31)을 영입했다. KT는 2일 “멜 로하스 주니어를 대체할 타자로 앤드류 스티븐슨을 연봉 20만달러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좌투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UFC 역사상 최초 메인 이벤트 ‘한일전’ 성사…티빙, 독점 생중계Next: ‘돌아온’ TB 김하성, 복귀전 커쇼 상대 1안타+깔끔 수비…경기는 ‘커쇼 호투’ LAD가 웃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