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손가락에 잘 걸리더라” 이적 첫 승 김시훈, 이미 ‘조짐’이 좋았네…이제 남은 건 ‘구속’ [SS스타]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정든 마산을 처음 떠났다. 프로 입단 후 이적도 처음이다. NC를 떠나 KIA로 왔다. 아쉬웠지만, 프로이기에 자기 일은 또 해야 한다. 두 경기 만에 승리를 따냈다. 물세례도 진하게 받았다. 잘할 일만 남았다. KIA 김시훈(26)이 각오를 다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노스TV, 3일 ‘단 하루’ 전 상품 최대 65% 할인 판매Next: 손흥민이 직접 ‘거취’ 밝혔다 “올 여름 토트넘 떠나기로 결정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