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좀비딸’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공개

    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좀비딸’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공개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기 천재 고양이 애용이(금동이 분)가 영화 ‘좀비딸’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좀비딸’ 측은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애용이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 분)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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