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움이 세상을 구한다…‘좀비딸’ 애용이, 스페셜 포스터 공개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연기 천재 고양이 애용이(금동이 분)가 영화 ‘좀비딸’ 신스틸러에 등극했다. ‘좀비딸’ 측은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애용이의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좀비딸’은 이 세상 마지막 남은 좀비가 된 딸 수아(최유리 분)를 지키기 위해 극비 훈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억 원 횡령 피해’ 안선영 “차명 계좌만 8개, 사람 무서워”Next: 임영웅, 또 훈훈 미담…스태프들에 손편지 선물(섬총각 영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