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50% 손상’ 윤영철, 재활 대신 수술 택했다…꽃감독 “언젠가 해야 했다, 차근차근 만들자” [SS대구in] 10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언젠가 해야 하는 수술이다.” 선수 한 명이 아쉽다. 그러나 아프면 어쩔 수 없다. 확실하게 다스리는 쪽이 낫다고 판단했다. KIA 윤영철(21)이 수술을 결정했다. 이범호(44) 감독도 “차근차근 다시”를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13일 대구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김동연, 제가 있는 한 경기도 친환경급식, 후퇴는 없다Next: 달감독 “기회 주신 구단주님 감사하다”→김승연 회장 화답 “영원한 전설 되길” [SS대전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