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대 50% 손상’ 윤영철, 재활 대신 수술 택했다…꽃감독 “언젠가 해야 했다, 차근차근 만들자” [SS대구in]

    ‘인대 50% 손상’ 윤영철, 재활 대신 수술 택했다…꽃감독 “언젠가 해야 했다, 차근차근 만들자” [SS대구in]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언젠가 해야 하는 수술이다.” 선수 한 명이 아쉽다. 그러나 아프면 어쩔 수 없다. 확실하게 다스리는 쪽이 낫다고 판단했다. KIA 윤영철(21)이 수술을 결정했다. 이범호(44) 감독도 “차근차근 다시”를 말했다. 이범호 감독은 13일 대구삼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