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빨간 머리 ‘예고’한 정민수 “운이 따르는 느낌, 한국전력 이적은 나에게 기회이자 터닝포인트”[현장인터뷰]

    이번엔 빨간 머리 ‘예고’한 정민수 “운이 따르는 느낌, 한국전력 이적은 나에게 기회이자 터닝포인트”[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오산=박준범기자] 한국전력 리베로 정민수(34)는 갑작스러운 ‘이적’을 ‘기회’로 삼고 있다. 정민수는 지난 2018~2019시즌부터 지난시즌까지 KB손해보험에서 뛰었다. 지난시즌에는 베스트7에 포함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리베로다. 하지만 지난시즌이 끝난 뒤 임성진(K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