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교육지원청(제33대 교육장 정은영)은 2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교들에 대한 신속한 복구 점검과 함께,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을 위한 등교맞이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해당 학교 교직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교육감과 정 교육장은 수해 피해가 컸던 당진정보고등학교와 탑동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해 복구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보완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등교 시간에 맞춰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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