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대학 가는 딸 위해 뭉클한 응원…“#남자조심”

    박찬호, 대학 가는 딸 위해 뭉클한 응원...“#남자조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 야구의 전설 박찬호(52)가 첫째 딸 애린 양과 함께한 뉴욕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대학 입학을 앞둔 딸을 향한 깊은 사랑과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다. 박찬호는 2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보낸 4일간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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