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대학 가는 딸 위해 뭉클한 응원…“#남자조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국 야구의 전설 박찬호(52)가 첫째 딸 애린 양과 함께한 뉴욕 여행 사진을 공개하며, 대학 입학을 앞둔 딸을 향한 깊은 사랑과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다. 박찬호는 2일 자신의 SNS에 “딸과 함께 보낸 4일간의 추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썸킴’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부터 ‘폭발’…2안타 ‘작렬’Next: 경기도의회, 사무혁신을 위한 정보통신 분야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