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부터 ‘폭발’…2안타 ‘작렬’

    ‘어썸킴’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부터 ‘폭발’…2안타 ‘작렬’
    김하성, 시카고 컵스전 2안타 애틀랜타 데뷔전에서 멀티히트 맹활약 애틀랜타는 시카고 컵스에 3-4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뛴 첫 경기부터 제대로 날았다. 2안타를 적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3일(한국 시간)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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