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킴’ 김하성, 애틀랜타 데뷔전부터 ‘폭발’…2안타 ‘작렬’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김하성, 시카고 컵스전 2안타 애틀랜타 데뷔전에서 멀티히트 맹활약 애틀랜타는 시카고 컵스에 3-4 패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어썸킴’ 김하성(30)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고 뛴 첫 경기부터 제대로 날았다. 2안타를 적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3일(한국 시간)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철현 의원, ‘기후행동 기회소득’ 도민 150만명 참여 …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켜야Next: 박찬호, 대학 가는 딸 위해 뭉클한 응원…“#남자조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