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수에게 ‘바통’ 이어받은 대한항공 뉴 ‘캡틴’ 정지석 “헤난 감독과 써 내려갈 배구 ‘색깔’ 기대되죠”[SS인터뷰]

    한선수에게 ‘바통’ 이어받은 대한항공 뉴 ‘캡틴’ 정지석 “헤난 감독과 써 내려갈 배구 ‘색깔’ 기대되죠”[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용인=박준범기자] 대한항공 뉴 ‘캡틴’은 정지석(30)이다. 지난시즌 통합 ‘5연패’에 실패한 대한항공에는 변화의 바람이 분다.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이 떠났고 헤난 달 조토 감독이 새롭게 부임했다. 프런트 구성도 달라졌다. 여기에 주장도 10년 만에 바뀌었다. 대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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